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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우리는
무엇을
배우는가(2200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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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선교사와
현지 이웃의
구제문제(200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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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고신대학의
신급제를
폐지할
권리는
아무에게도
없다(200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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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다종교
사회 속의
한국 교회 -
(200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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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만인
제사장 이론,
다시
생각해야
한다. - (200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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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한국교회,
혼합주의
경향 방치할
것인가- 최근
한국교회의
동향을 보며 -(20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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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하나님의
진노와
자연재해-
동남아시아
지역의
쓰나미를
기억하며 -(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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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교회의
직분과
여성사역(200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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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고신교단의
위기와
근본적인
문제- 제54회
고신교단
정기총회를
바라보며 -(200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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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신매교회
사건을
접하고(200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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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고성(高聲)과
자극적인
용어 발생에
대한
안타까움(200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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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한국교회와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대응-
¡®조용기
목사¡¯의
동국대
강연을 보며 -(200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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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아름다운
교회, 훌륭한
목회자(200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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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교회엔
부패정치
없는가-
탄핵국회를
바라보며 -(200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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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여성안수
해답,
하나님의
경륜과
뜻에서
찾아야(200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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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가짜박사',
더욱
경계해야 할 '감투박사'(200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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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내
몸에 사랑니(智齒)가
있는 줄
몰랐다"(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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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독사의
자식들아!"(200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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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고신과
「코람데오」(200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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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호미와
가래, 그리고
붕괴의 위험(200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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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태풍
¡®매미¡¯호의
위력을 보며(200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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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새로운
시작과 각오(200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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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추석에
생각해 보는 '가정의
중요성'(200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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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왜곡된
문화와
종교성(200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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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성도와
스포츠(200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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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어른들의
기우(杞憂)와
어린이들의
능력(2003.8.28)
-
126.목사와
가짜박사(200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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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15
광복절(2003.8.20)
-
124.자살(自殺)과
사회적 책임(200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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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성도의
(해외)여행(200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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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하나님과
돈, 그리고
다단계 판매(200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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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200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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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성도와
의상(200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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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단기선교'에
대하여(200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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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대학생과
여름방학(200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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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6.25를
상기하며(200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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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청소년과
음란사이트
운영(200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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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총장과
선장(200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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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고려신학대학원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며(1)(200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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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호주제
폐지 운동을
보며(200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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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원칙과
객관성200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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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바다와
인간(200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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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성도의
물질관(200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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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고신,
물량주의에
빠져 문제의
본질 못 봐(2003.5.26)
108.성년(成年)의
의미(2003.5.17)
107.가정과
이혼(2003.5.16)
106.국회의
권위주의적
사고와
정장차림(2003.5.5)
105.목사와
사임비(?)(2003.4.28)
104.'부활절
카드 보내기
운동'을
우려하며(2003.4.19)
103.'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한
의미(2003.4.14)
102.식목일과
자연보호(2003.4.7)
101.목사와
제명(2003.3.28)
100.미국의
어리석음과
기독교 선교(2003.3.22)
99.복음병원의
존재 의의(2003.3.22)
98.'반전운동'을
보며(2003.3.18)
97.입학시즌과
새로운 각오(2003.3.8)
96.3.1절과
기독교(2003.3.7)
95.위기의
나라(2003.2.24)
94.복권과
성도(2003.2.17)
93."세상은
요지경"(1)(2003.2.5)
92.설과
이웃 생각(2003.2.5)
91.'평화
기도회'와
시위(2003.1.25)
90."신년축복
대성회"(?)(2003.1.25)
89.교회와
공동의회(2003.1.12)
88."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2003.1.4)
87.망년회(忘年會)와
술문화(2002.12.30)
86.성탄과
성탄절(2002.12.26)
85.대통령선거와
지도자의
조건(2002.12.17)
84.대학이
무엇입니까?(2002.12.7)
83.도박과
국가(2002.12.7)
82.추수감사절을
보내며(2002.12.7)
81.공부와
죽음(2002,12.7)
80.한국교회의
영어예배에
관한 생각(2002.11.11)
79.할로윈(halloween)
축제(2002.11.3)
78.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테러들을
보며(2002.10.26)
77.'왜
찢어진
청바지를'(2002.10.22)
76.곧
노인이 될
우리의
미래를 위해(2002.10.16)
75.개천절과
기독교(2002.10.7)
74.교단과
교단의 대학(2002.10.7)
73.안방까지
침범한
음란물(2002.9.28)
72.추석과
이웃(2002.9.28)
71.벌초문화와
성도(2002.9.28)
70.'총회
총대의 권한'에
대하여(2002.9.7)
69.성형수술과
미에 대한
오해(2002.9.7)
68.선교제국주의를
경계한다(2002.8.24)
67.홍수피해자들을
보며(2002.8.24)
66.'휴가'와
'노는 날'(2002.8.21)
65.개고기와
음식문화(2002.8.21)
64.생명공학과
인간복제에
관하여(2002.8.21)
63.주5일
근무제와
금요일
대예배(2002.8.2)
62.<원숭이=인간>,
무지한
인간들의
억측(2002.8.2)
61.'성전환자'에
대하여(2002.8.2)
60.한-일월드컵
반성(2002.7.10)
59.친숙한
'붉은 악마'(?)(2002.6.27)
58."껍질이
아닌
알맹이를"(2002.6.27)
57.허드슨
선교사님을
먼저 보내며(2002.6.19)
56.기독교와
공명선거운동(2002.6.15)
55.월드컵의
함성과
소외된
자들의
신음소리(2002.6.6)
54.세속국가의
부패와
기독교의
자세(2002.6.1)
53.'양심적
병역거부'에
관하여(20026.1)
52.'교수평가제'(?)92002.5.20)
51.무서운
세상과 나(2002.5.20)
50.어린이날과
어른들(2002.5.20)
49.장애인과
성숙한 사회(2002.5.20)
48.과거청산과
현재의 청산(2002.3.31)
47.'은목교회'와
한국교회의
비륜(2002.2.27)
46.타락한
세대의
인간들(마태복음11:16-19)(2001.11.5)
45.교회개혁의
허상과 실상(2001.11.5)
44.사관학교와
신학대학(2001.11.5)
43."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마태복음
16: 21- 23)(2001.10.15)
42."교회개혁과
양날 선 칼"(2001.10.12)
41.미국의
테러사건과
정신적
붕괴위기(2001.9.29)
40."뱀과
비둘기 같은
자세(마태복음
10:16)<설교>(2001.6.3)
39.'목자없는
양'과 '추수할
일군'(마태복음
9: 35-38)<설교>(2001.5.23)
38.석탄축하
메시지?(2001.5.1)
37.선교지가
좋은 이유(?)(2001.4.12)
36.성급한
고신교단(2001.4.12)
35.'정주영'
회장과 '이상호'집사(2001.4.2)
34. 기독교
언론의
기능과
교회개혁(2001.3.30)
33.'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함'(마6:24)(2001.2.7)
32.'임마누엘'의
의미(2001.1.30)
31.성도와
세상법정(고전6:1-8)(2001.1.13)
30.
충격, 그리고
또 충격(2001.1.9)
29.'크리스마스
금지령' 회고(回顧)(2000.12.23)
28.
'인권주의'의
함정-소도미(sodomy)(2000.12.16)
27.
부끄러운
구애(求愛)와
신학적 반성(2000.11.29)
26.
신나는
관광버스(2000.11.22)
25.
'여호와의 날'과
'금송아지'(출애굽기
32:1-7)[지상설교](2000.
11.10)
24.
기독교
학문의 참된
기능(2000.10.24)
23.
신학교와
특차전형(2000.10.12)
22.
노인과 개(2000.10.7)
21.'사형제도
폐지'에
관하여(2000.9.11)
20.
박제된
코람데오(神前)
사상(1)(2000.9.1)
19.
자녀의
출세에 대한
허망한 욕심(2000.8.31)
18.
8.15 해방 - '하나님의
선물'인가, '역사적
산물'인가?(2000.8.12)
17.'미스
러브 코리아'
선발대회?(2000.8.9)
16.
성공한 이혼?(2000.7.19)
15.
'무소유'(無所有)
칭송 - '가진
자들'의 노래(2000.7.8)
14.
양질(良質)의
신학교수가
필요하다
(2000.6.13)
13.
상식을
초월한 '대한
예수교
장로회' 간판
(2000.6.13)
12.
예수님의
초상화 (2000.5.21)
11.일요일마다
일당 6천원
버는 할머니
(2000.5.16)
10.
'금연건물
선포식'이
웬말이냐
(2000.4.24)
9.'사이버
교회' 토론 -
말도 안되는
소리 (2000.4.19)
8.
한국교회
세속화의
극치(2000.4.19)
7.
장애체험(?) (2000.4.10)
6.
대형교회는
가능한가? (2000.3.28)
5.
부활절
폐기론 (2000.3.18)
4.
대학과
명예박사
(2000.3.2)
3.
직업과 소명 -
간호사라는
직업 - (2000.2.25)
2.
2000년 1월 1일'이
주는 역사적
의미 (2000.2.17)
1.
기독교와 '민족주의적
애국' (20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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